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8일 잠실 두산-SSG전, 곽빈 상대하는 SSG '불펜데이' 오프너 전영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은 8일 잠실에서 SSG와 맞붙는다
  • 곽빈이 선발로 나서 두산 우세가 점쳐진다
  • SSG는 전영준이 첫 선발 시험대에 오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SSG 랜더스 잠실 경기 분석 (7월 8일)

7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42승 2무 41패)와 9위 SSG 랜더스(31승 3무 50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두산 곽빈, SSG 전영준으로 예고됐다. 전날(7일) SSG는 두산을 4-2로 꺾었다. 9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은 잠실 전반기 마지막 홈 3연전 첫 경기에서 패했다. 이번 경기는 두산의 5위 수성과 SSG의 연승 도전이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우완 선발 투수 곽빈. [사진=두산 베어스] 2026.07.08 football1229@newspim.com

◆팀 현황

두산 베어스 (42승 2무 41패, 5위)

두산은 전날 SSG전에서 2-4로 졌다. 최근 10경기에서 6승 4패로 흐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5위권 경쟁이 촘촘한 만큼 홈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잡아야 한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95(1위)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수력을 유지하고 있다. 곽빈, 최민석, 잭로그 등 선발진이 버티고 있고, 불펜도 접전 운영에서 힘을 보여줬다. 반면 공격 지표는 상대적으로 평범하다. 팀 타율 0.268(7위), 팀 홈런 61개(8위), 장타율 0.392(8위)로 타선 폭발력은 크지 않다. 곽빈이 초반을 지키고, 타선이 전영준을 상대로 빠르게 선취점을 만들어야 두산이 전날 패배를 만회할 수 있다.

SSG 랜더스 (31승 3무 50패, 9위)

SSG는 전날 값진 승리를 거뒀다. 잠실 두산전에서 4-2로 이기며 지난달 25일 KT전부터 이어진 9연패를 끊었다. 김민준이 6이닝 무실점으로 선발 싸움에서 완승했고, 에레디아의 2타점 2루타와 최정의 투런 홈런이 결정적이었다. 긴 연패를 끊은 뒤 곧바로 연승을 만들 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핵심이다.

SSG의 색깔은 장타력이다. 팀 타율 0.262(8위)로 높지 않지만, 팀 홈런 92개(3위), 장타율 0.413(3위)으로 한 방의 힘은 여전히 강하다. 최정, 김재환, 기예르모 에레디아, 박성한, 최지훈 등 장타와 출루를 만들 수 있는 타자가 있다. 문제는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5.87(10위)로 리그 최하위다. 전날 김민준의 호투로 불펜 부담을 줄였지만, 이날은 올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서는 전영준이 버텨야 한다. 전영준이 초반을 넘기지 못하면 SSG는 다시 이른 시점부터 불펜을 움직여야 한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곽빈 (우투)

곽빈은 2026시즌 16경기 90이닝, 7승 3패, 평균자책점 2.70,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2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10차례다. 탈삼진은 105개, 볼넷은 28개다. 평균자책점은 리그 4위, 탈삼진은 리그 2위다. 두산이 5위 경쟁을 이어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곽빈의 선발 안정감이다.

최근 흐름도 좋다. 6월 14일 잠실 KIA전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따냈고, 20일 잠실 LG전에서는 5.1이닝 1실점으로 버텼다. 26일 잠실 KIA전에서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다시 승리를 챙겼다. 직전 등판이었던 7월 2일 잠실 롯데전에서도 6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거뒀다. 올 시즌 SSG전은 2경기 12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이다.

평가: 곽빈은 187㎝, 95㎏의 체격을 갖춘 우완 파워피처다. 빠른 공의 힘과 커브, 슬라이더를 활용해 타자를 압박하고, 위기에서는 삼진으로 흐름을 끊는 능력이 좋다. 최근 두 경기 연속 6이닝 무실점으로 흐름도 최상이다. 다만 SSG는 팀 순위와 별개로 홈런 3위의 장타형 팀이다. 곽빈이 최정·김재환·에레디아 앞에 주자를 쌓지 않고, 전날 살아난 SSG 중심 타선을 초반부터 누르는 것이 핵심이다.

SSG 선발: 전영준 (우투)

전영준은 2026시즌 29경기 26.2이닝, 1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6.75, WHIP 1.5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없다. 탈삼진은 33개, 볼넷은 18개다. 올 시즌 모든 등판이 구원 등판이었고, 이번 경기는 사실상 불펜데이 오프너 역할에 가깝다. 팀을 떠난 앤서니 베니지아노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영준의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실점 관리에는 기복이 있다. 6월 21일 창원 NC전에서 0.2이닝 무실점, 23일 수원 KT전에서 1이닝 무실점, 25일 수원 KT전에서 1.1이닝 무실점으로 짧은 이닝을 막았다. 30일 광주 KIA전에서는 1.1이닝 2실점에도 자책점은 없었다. 7월 2일 광주 KIA전에서는 0.2이닝 1피홈런 1실점, 3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1이닝 무실점, 5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점수를 주긴 했지만, 최근 10경기 10이닝 5실점(3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 2.70으로 좋다. 

평가: 전영준은 190㎝, 100㎏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다. 큰 체격에서 나오는 빠른 공과 탈삼진 능력은 장점이다. 26.2이닝 동안 삼진 33개를 잡아냈다. 다만 볼넷 18개와 WHIP 1.54에서 드러나듯 주자 허용이 많고, 피홈런도 6개로 적지 않다. 두산은 장타력이 강한 팀은 아니지만, 출루 뒤 작전과 연결로 점수를 만드는 능력이 있다. 전영준이 1~3회 선두타자 출루를 줄이고, 양의지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뉴스핌] SSG의 우완 투수 전영준. [사진=SSG 랜더스] 2026.07.08 football1229@newspim.com

◆주요 변수

곽빈의 최근 무실점 흐름

곽빈은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잠실 KIA전과 잠실 롯데전에서 선발 에이스다운 투구를 보여줬다. 두산은 전날 SSG에 패했지만, 곽빈이 나서는 경기에서는 선발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기대할 수 있다. 곽빈이 6이닝 이상을 책임지면 두산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 마운드를 앞세워 흐름을 되찾을 수 있다.

전영준의 첫 선발 시험대

전영준은 올 시즌 29경기 모두 불펜으로 나섰다. 짧은 이닝에서는 구위로 버티는 장면이 있었지만, 선발로 긴 이닝을 소화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SSG가 전날 9연패를 끊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전영준이 최소 3~4이닝을 버텨줘야 한다. 초반 볼넷이 늘어나면 SSG는 빠르게 불펜을 가동해야 하고, 전날 얻은 흐름도 흔들릴 수 있다.

두산 타선의 초반 득점 여부

두산은 전날 김민준에게 6이닝 무실점으로 묶였다. 8회말 정수빈의 솔로 홈런과 양의지의 희생플라이로 추격했지만, 경기 초반 득점이 없었던 점이 아쉬웠다. 전영준은 올 시즌 WHIP 1.54로 주자 허용이 많은 투수다. 두산이 1~3회 출루와 진루타, 적시타를 묶어 선취점을 만들면 경기 흐름을 빠르게 가져올 수 있다.

SSG 장타 라인의 응집력

SSG는 전날 에레디아와 최정이 승부를 갈랐다. 에레디아는 6회초 2타점 2루타, 최정은 8회초 투런 홈런으로 9연패 탈출의 중심에 섰다. SSG는 팀 타율보다 장타로 경기를 바꾸는 팀이다. 곽빈을 상대로 많은 기회가 오지는 않겠지만, 최지훈·박성한이 출루하고 최정·김재환·에레디아가 장타로 연결하면 다시 흐름을 만들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5위 두산과 9위 SSG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다. 두산은 전날 2-4 패배로 홈 첫 경기를 내줬고, SSG는 김민준의 호투와 최정의 홈런으로 9연패를 끊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SSG가 4승 3패로 앞서 있다. 다만 선발 매치업은 곽빈을 앞세운 두산 쪽에 무게가 실린다.

전체적으로는 두산의 우세를 본다. 곽빈의 시즌 안정감과 최근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흐름, 리그 평균자책점 1위 마운드, 잠실 홈 이점을 고려하면 두산이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SSG는 전날 긴 연패를 끊으며 분위기를 바꿨고, 장타력도 여전히 강하다. 전영준이 초반을 버티고 최정·김재환·에레디아가 곽빈의 실투를 공략한다면, SSG가 잠실 원정에서 연승을 노리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8일 잠실 두산-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