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방당국이 8일 11시 22분 대전 동구 다가구주택 화재를 진압했다
- 이 불로 20대 외국인 여성과 1세 여아 등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 소방대는 화장실 창문과 담요·에어매트로 구조했고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2분쯤 대전 동구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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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9일 오전 1시 50분쯤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20대 외국인 여성과 1세 여아, 40대 여성 등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10대 외국인 여성 1명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호전돼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재 당시 4층 내부에는 20대 여성과 1세 여아가 고립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대는 안방 화장실 창문을 통해 구조에 나섰고 담요와 에어매트를 활용해 이들을 구조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