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08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아직도 많이 남은 총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9.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하반기 국내 첫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순조롭게 진행 중. GLP-1 단일 주사제형이라는 점에서 시판 중인 다중작용제 대비 체중감소 효과와 경구용 제품 대비 편의성 측면에서 약점 보유. 그럼에도 부작용 측면에서 시판제품 대비 내약성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약물 스위칭 등을 통한 유의미한 점유율 확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매년 1개 이상의 L/O를 추진하겠다는 가이던스를 연초 제시했고 최근 일라이 릴리에게 GLP-2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발표. 해당 파이프라인은 동사가 글로벌 임상 2상까지 완료한 뒤에 일라이 릴리가 후속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 비만 분야에서 국내 기업 중 가장 다채로운 파이프라인을 보유. 주목하는 파이프라인은 근육량을 증가시키면서 체중만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non GLP-1 계열 후보물질 HM17321.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 그 외에도 MSD가 개발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3상 진입 예정. 임상 2b상 데이터 발표 이벤트 남아있으며 동사가 자체 개발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도 임상 2b상 종료를 앞두고 있어 다양한 파이프라인에서의 유효성 확인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파이프라인 가치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 케이스만 적용
'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00,000원 -> 600,000원(0.0%)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정재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2026년 04월 14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21일 5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6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57,895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57,895원 대비 -8.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530,000원 보다는 13.2%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57,89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10,000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하반기 국내 첫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순조롭게 진행 중. GLP-1 단일 주사제형이라는 점에서 시판 중인 다중작용제 대비 체중감소 효과와 경구용 제품 대비 편의성 측면에서 약점 보유. 그럼에도 부작용 측면에서 시판제품 대비 내약성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약물 스위칭 등을 통한 유의미한 점유율 확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매년 1개 이상의 L/O를 추진하겠다는 가이던스를 연초 제시했고 최근 일라이 릴리에게 GLP-2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발표. 해당 파이프라인은 동사가 글로벌 임상 2상까지 완료한 뒤에 일라이 릴리가 후속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 비만 분야에서 국내 기업 중 가장 다채로운 파이프라인을 보유. 주목하는 파이프라인은 근육량을 증가시키면서 체중만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non GLP-1 계열 후보물질 HM17321.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 그 외에도 MSD가 개발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3상 진입 예정. 임상 2b상 데이터 발표 이벤트 남아있으며 동사가 자체 개발 중인 MASH 후보물질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도 임상 2b상 종료를 앞두고 있어 다양한 파이프라인에서의 유효성 확인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 파이프라인 가치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국내 출시 케이스만 적용
'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600,000원 -> 600,000원(0.0%)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정재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2026년 04월 14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21일 5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63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6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57,895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57,895원 대비 -8.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530,000원 보다는 13.2%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57,89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10,000원 대비 29.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