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씨엔알리서치가 29일 시판 후 데이터베이스 웨비나를 연다.
- 식약처 정책 전환에 맞춰 RWD·RWE 활용 필요성을 다룬다.
- 사전등록은 24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가 오는 29일 '시판 후 데이터베이스 기반 PMS·OS 연구: RWD·RWE로 어디까지 도전 가능한가?'를 주제로 공식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웨비나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시판 후 안전관리 정책을 전환하며 인과성 평가와 데이터 기반 분석 중심의 정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마련됐다.

메디플렉서스 김동규 대표가 연사로 나서 시판 후 안전성 관리 환경과 실제 진료 데이터(RWD) 및 실제 진료 데이터 기반 근거(RWE) 활용 필요성을 공유한다. 병원 임상 데이터 저장소(CDW)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청구자료를 활용한 데이터베이스 연구 수행 전략 및 체계를 다루며, 도출된 RWE가 의약품 전주기 관리와 제품 가치 확장에 기여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시판 후 조사(PMS)를 시작점으로 구축되는 RWD·RWE는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며 "데이터 설계와 연결에 따라 의약품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알리서치의 이번 제7회 웨비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업계 종사자 및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