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M증권은 7일 구미상공회의소서 세미나를 열었다.
- 회원사 30여명에 반도체·방산 전망과 세무전략을 전했다.
- 가업 승계·절세 등 경영 대응 방안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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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방산 전망과 가업 승계 세무전략 공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iM증권이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하반기 산업 전망과 세무 전략을 다루는 세미나를 열었다.
iM증권은 지난 6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하반기 산업 전망 및 세무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주요 산업인 정보기술(IT)과 방산 분야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세무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송명섭 iM증권 연구원이 '하반기 반도체 산업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송 연구원은 하반기 반도체 시장 흐름과 가격·이익률의 지속 가능성을 분석하고, 업황 변화에 따른 투자 전략을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이 '하반기 방위 산업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변 연구원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전후 글로벌 방산 시장의 재편 흐름을 분석하고, 국내 방위 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뤘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최용준 다솔세무법인 대표 세무사가 'CEO를 위한 가업 승계 및 세무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최 세무사는 가업 승계와 절세 등 기업 경영자가 활용할 수 있는 세무 전략을 설명했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에게 글로벌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