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7일 중학생 대상 고입설명회를 1학기로 앞당겨 운영했다
- 이번 설명회는 17일까지 학교 현장에서 2027학년도 고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정보를 제공했다
-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여유 있게 설계하도록 중·고교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중학생들의 고교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고입설명회를 1학기로 앞당겨 운영한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오는 17일까지 '2026학년도 중학교로 찾아가는 고입설명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별 교육과정과 특색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2학기에 진행하던 설명회를 1학기로 앞당겼다. 중학생들이 보다 여유 있게 고교 진학 정보를 비교하고 자신의 적성, 진로와 연결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운영 방식도 학교 현장 중심으로 바꿨다. 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사전에 일정을 조율하고 각 학교 교육과정과 학사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고입전형 안내 ▲고등학교별 교육과정 및 특색 프로그램 소개 ▲학교생활과 진로·진학 관련 질의응답 등이 이뤄진다.
이혜경 교육장은 "고등학교 진학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