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은 7일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을 공식 출범했다
- 클럽은 정기훈련·체험·대회 참가로 경기력과 생활체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 소백산과 마늘을 결합한 클럽은 지역 정체성 담은 유소년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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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훈련·대회 참가 확대…지역 정체성 담은 스포츠 브랜드 육성 기대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은 유소년 생활체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이 공식 출범했다고 7일 밝혔다.

'소백Garlic 유소년 게이트볼클럽'은 어린이들이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기르고 바른 인성과 협동심, 배려심을 함양하는 동시에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창단됐다.
클럽은 앞으로 정기 훈련과 체험 프로그램, 친선경기, 각종 대회 참가 등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클럽 명칭인 '소백Garlic'은 단양의 상징인 소백산과 지역 대표 특산물인 마늘(Garlic)을 결합한 것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유소년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인호 단양게이트볼협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꿈과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