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미디어센터는 6일 영화·환경교육 결합 체험으로 인기라고 밝혔다다
- 4일 시네마 테라피에서 모아나 상영과 바다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을 진행했다
- 센터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 메시지를 공유하며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미디어센터는 영화와 환경 교육을 결합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인기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안성미디어센터는 지난 4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문화살롱에서 열린 '2026년 7월 시네마 테라피' 프로그램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네마 테라피'는 단순히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주제와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펼치며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깊은 감정을 나누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달에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와 '나만의 바다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환경 보호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식물을 심고 작은 바다정원을 꾸미는 과정 속에서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쌓기도 했다.
한 학부모는 "영화를 감상한 직후 아이와 자연스럽게 환경을 아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정말 유익했다"며 "바다를 쏙 빼닮은 예쁜 정원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며 일상 속 힐링을 제대로 만끽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네마 테라피는 영화 '모아나'가 던지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 체험으로 공유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교육적 가치를 듬뿍 담은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