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의회가 6일 의장배 피구대회를 개최했다
- 대회에는 내외빈과 선수 등 약 450명이 참석했다
- 평택시피구협회 소속 350여 선수들이 실력을 겨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가 '2026 평택시의회 의장배 피구대회'를 개최됐다.
6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평택시의회가 생활체육 피구의 활성화와 동호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평택시체육회장, 평택시피구협회장 등 내외빈과 선수단과 관계자 등 약 450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본 경기에서는 평택시피구협회 소속 동호인 등 35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은 "피구는 빠른 판단력과 순발력은 물론, 팀원 간의 호흡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라며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경기 과정을 통해 단합의 힘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피구협회에는 총 10개 클럽에서 350여 명의 회원이 소속돼 활발한 스포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