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생명이 6일 AI 암보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 AI 건강관리 서비스로 건강등급과 보험료를 연계했다
- DB생명은 사용권 획득 기념 고객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DB생명은 신상품 '(무)AI 라이프케어 암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무)AI 라이프케어 암보험'은 DB생명이 자체 설계·구축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탑재한 상품이다. 개인 건강등급을 보험료 할인과 연계하고, 가입부터 사후 건강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명보험협회는 해당 상품의 독창성과 AI 건강코칭 서비스의 초개인화 건강관리 유용성을 높게 평가했다. DB생명은 상품 개발 단계에서 소비자패널을 통해 서비스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사내 체험단을 운영하며 AI 기술력을 검증해왔다.
오현정 DB생명 신성장TFT 파트장은 "이 상품은 AI가 고객의 건강관리를 정밀하게 돕고, 고객의 건강관리 노력이 실제 보험료 인하라는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AI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건강관리와 보험 혜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B생명은 배타적 사용권 획득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DB생명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