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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삼계버거·장어정식 앞세워 복날 보양식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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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는 6일 삼계탕·장어·훈제오리 활용 보양 간편식 6종을 출시했다
  • 외식 물가 상승과 소형가구·근거리 소비 확대로 CU 여름 보양식 매출이 3년째 두 자릿수 성장했다
  • CU는 초복 기획전과 팔도한끼 여름 HMR 3종을 같이 선보이며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물가에 편의점 보양식 인기
예약구매·홈배송 할인 제공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CU는 초복을 앞두고 삼계탕과 장어, 훈제오리 등을 활용한 보양 간편식 6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 근거리 소비 확산 등의 영향으로 편의점에서 보양식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군을 확대했다. 

CU가 초복을 앞두고 대표 보양식 삼계·장어·훈제오리 활용한 이색 보양 간편식 6종 출시했다. [사진=BGF리테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 6월 외식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6% 상승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서는 최근 서울 지역 삼계탕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이 1만8154원으로 집계됐다.

CU의 여름철(6~8월) 보양식 매출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보양식 매출은 2023년 28.5%, 2024년 25.1%, 2025년 19.8% 증가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양 간편식은 도시락과 햄버거,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가격은 2천원대 삼각김밥부터 8천원대 장어정식까지 다양하다.

대표 상품인 '보양 삼계 버거'(4700원)는 닭가슴살 패티에 한방소스와 마요네즈를 더해 삼계탕의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국내산 인삼 추출물을 활용한 '보양 삼계 삼각김밥'(2000원), 닭가슴살과 장어구이를 담은 '보양 장어 삼계밥'(5500원), 장어 한 마리를 올린 '보양 장어 한마리 정식'(8200원)을 출시한다. 훈제오리를 활용한 '보양 단호박 훈제오리'(5900원)와 '보양 훈제오리 겨자마요 샌드'(4000원)도 함께 선보인다.

CU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포켓CU '위클리팝업' 초복 기획전도 진행한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생물 장어와 삼계탕, 복수박, 보양 장어 한마리 정식 등을 예약 구매하거나 홈배송으로 주문할 수 있으며, CU페이로 BC카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보양식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차별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팔도한끼'의 여름 신제품으로 '통닭다리 삼계탕', '김치말이 초계국수', '매콤 비빔국수'도 함께 출시한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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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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