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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SK하이닉스 이번 주 나스닥 거래…월가 밸류 재평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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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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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가 6일 290억달러 규모로 미국 증시에 상장해 AI 메모리 칩 경쟁력 확보와 저평가 해소를 노렸다.
  • 이번 나스닥 ADR 상장은 미국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AI 호황 수혜 확대와 지수 편입·차익거래 유입을 기대하게 했다.
  • 다만 메모리 업황 호황과 밸류에이션 급등 속에서 버블·공급 과잉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마이크론과의 가치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6일 오전 07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5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이번주 SK하이닉스(한국: 000660, 미국: SKHY)의 290억달러 규모 미국 증시 상장은 외국 기업의 첫 IPO로선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 단순한 자금 조달이 목적은 아니다. AI 컴퓨팅에 사용되는 메모리 칩이라는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뜨거운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한국에 본사를 둔 이 반도체 제조사는 수년간 미국 경쟁사 마이크론(MU)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거래돼왔다.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풍부한 증시와 AI 관련 전반에 대한 투자 열기에 접근하는 일은 이 격차를 좁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메모리 칩과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이 S&P500지수의 실적을 견인하는 시점이다.

SK하이닉스(주황색)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포워드 PER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시노버스트러스트의 대니얼 모건 수석 포트폴리오매니저는 "반도체주에 대한 열광이 극에 달한 시기"라며 "지금이 미국 시장을 자사 주식에 끌어들이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다. 시노버스트러스트는 마이크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대다수 미국 투자자에게 SK하이닉스 투자는 그동안 어렵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었다. 마이크론과 마찬가지로 SK하이닉스도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급증의 수혜를 받고 있으나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직접 보유하려면 미국에서 시간외 거래를 해야 한다. 다른 대안은 장외시장에서 비후원형 미국예탁증서(ADR)를 매수하는 방식이다. 비후원형 ADR은 SK하이닉스의 한국 상장 주식 대비 수익률이 낮을 뿐 아니라 유동성도 크게 제한돼 거래 자체가 쉽지 않다.

오는 7월10일로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은 이런 상황을 바꿀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의 저평가 문제 해소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향후 12개월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2배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론은 지난주 주가가 14% 하락해 3월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한 뒤 현재 7배 수준이나 지난 6월22일에는 11배를 넘기도 했다.

손버그투자운용의 디 저우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이번 공모는 현재 한국 증시에 접근할 수 없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다"며 "SK하이닉스의 나스닥 상장은 AI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가장 매력적인 순수 투자처 중 하나에 직접적이고 마찰 없는 접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손버그투자운용은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12개월간 SK하이닉스의 한국 상장 주식과 마이크론 주가는 각각 약 700% 상승해 두 회사 모두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섰다. 이런 상승세는 메모리·저장장치 기업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같은 기간 샌디스크가 3676% 급등해 S&P500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웨스턴디지털은 719%, 시게이트테크놀로지는 449% 올랐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지난 12개월간 125% 상승했고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마감한 상태다.

호황의 지속 가능성

다만 투자자들은 이런 호황이 언제까지 이어질지에 대해 점점 불안해하고 있다. 메모리 수요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은 최근 들어 자체 보유 현금 대신 채권과 주식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로 설비투자 재원을 충당하는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런 설비투자 확대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자금 유입이 멈추면 이런 흐름 전체가 바뀔 수 있다.

리버웰스어드바이저의 에드 오고먼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은 잠재적인 버블에 발을 들일 위험이 있다"며 "이 정도로 급등한 종목에 투자할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SK하이닉스의 ADR은 AI 지출의 최대 수혜주에 투자할 방법을 찾는 다수의 미국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본주 대비 프리미엄 형성돼 거래되는 대만 반도체 ADR 주식들, 현재 프리미엄(검은색)과 1년 평균치(보라색) [자료=블룸버그통신]

보케캐피털파트너스의 킴 포레스트 최고투자책임자(CIO) 겸 창업자는 "이 분야에 아무것도 보유하지 않은 투자자가 많아 아직 투자하지 않은 이들을 시장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트 CIO는 ADR 상장을 둘러싼 지배구조상 차이 때문에 이번 공모에는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라면서도 다수의 동료 투자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보케캐피털파트너스는 마이크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순이익이 221조원(1440억달러)으로 2025년 대비 415% 증가하고 매출은 355조원(2310억달러)으로 265%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론은 오는 8월31일 마감하는 회계연도 순이익이 830억달러로 876% 급증하고 매출은 1300억달러로 24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SK하이닉스는 경쟁사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한국 내 생산공장 2곳 건설에 수천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 자금은 이런 설비투자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다만 생산능력 확대는 향후 수요가 둔화될 경우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내포한다.

메모리 산업은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메모리 가격 급락으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는 모두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상장의 명확한 이점 중 하나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주가지수 편입 대상이 된다는 점이다. 이 경우 벤치마크지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패시브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 일례로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인베스코QQQ트러스트시리즈(QQQ)는 운용자산이 4820억달러에 달한다.

차익거래 기회

월가 강세론자들은 더 깊은 자본시장 접근성과 정규장 시간대 거래 가능성, 향후 나스닥100지수 편입 가능성을 낙관론의 근거로 제시한다. 아울러 미국 상장은 나스닥 상장 ADR과 서울 상장 주식 간 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는 헤지펀드의 차익거래 수요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과거 알리바바그룹홀딩스와 대만적체전로제조(TSMC)의 상장 당시에도 활용된 방식이다.

크레인셰어스의 브렌던 아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복수 시장 구조로 인해 두 주식 간에 프리미엄과 디스카운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는 차익거래 참여자들을 끌어들여 주식의 유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인셰어스는 마이크론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SK하이닉스 ADR과 한국 상장 주식 간 자유로운 교환이 가능한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이 부분은 가격 차이의 지속 여부와 차익거래 참여자들의 거래 설계 방식을 결정할 요인이다. 완전한 상호 전환이 가능하다면 투자자들은 두 증권을 교환하며 가격을 근접하게 유지할 수 있다. 반대로 전환에 제약이 있다면 미국 상장 주식이 지속적인 프리미엄 상태에 머물 수 있다. 대만적체전로제조(TSMC)의 경우가 이런 흐름을 보여준다. 블룸버그 집계 자료에 따르면 TSMC ADR의 현지 주가 대비 평균 프리미엄은 지난 1년간 21%를 넘었고 현재는 약 13% 수준이다.

무엇보다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에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는 메모리주 주가 상승에 대한 익스포저 확대를 원하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매니저들뿐 아니라 IPO를 비롯한 각종 주식 발행에 집중하는 헤지펀드에도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시노버스트러스트의 모건 수석 포트폴리오매니저는 장외 예탁증권을 통해 SK하이닉스 주식을 소액 보유하고 있다. 모건 매니저는 신규 ADR에 관심을 두고 있으나 매수 여부에 대해서는 관망하는 입장이다.

모건 매니저는 "매우 뜨거운 이슈가 될 것"이라며 "일단 거래가 시작되는 것을 지켜본 뒤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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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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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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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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