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6월 한 달간 8% 상승했다
- 2분기 장부가치와 대형 주식 포트폴리오 가치가 늘었다
- 버핏 프리미엄 축소와 후임 CEO 관망 속 방어주로 주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2분기 장부가치 증가 기대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또한 '매그니피센트7' 및 고성장 모멘텀 주식에서 방어주로의 자금 이동 역시 주가 강세 요인으로 분석된다. 버크셔는 연간 400억달러 이상의 다양한 수익원과 약 4,000억달러에 달하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방어주로 평가받는다.

버크셔 클래스 A 주가는 최근 한 달간 약 8% 상승해 75만8,400달러를 기록했으며, 클래스 B 주식 역시 같은 기간 약 8% 올라 505.59달러를 나타냈다. 다만 올해 들어 상승률은 1% 미만에 그쳐 S&P500 대비 약 10%포인트 뒤처진 상태다.
배런스는 버크셔의 2분기 주주지분(장부가치)이 1분기 대비 약 3% 증가해 클래스 A 기준 약 52만2,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에 따라 현재 주가는 장부가치 대비 약 1.4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최근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지만, 2025년 5월 약 1.8배까지 상승했던 고점 대비로는 낮은 수준이다.
당시 주가는 워런 버핏 회장이 2025년 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한 주주총회 직전 정점을 기록했다. 버핏은 현재 회장직은 유지하고 있다.
버크셔 주가는 해당 주주총회 이후 S&P500 대비 약 40%포인트 낮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과거 반영됐던 '버핏 프리미엄'이 축소된 데다, 후임 CEO인 그레그 아벨에 대한 시장의 관망 심리가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2분기 장부가치 증가는 영업이익 개선과 함께 3,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주식 포트폴리오 가치 상승이 반영된 결과다. 최대 보유 종목인 애플(약 650억달러)은 해당 분기 동안 14% 상승했으며, 코카콜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요 투자 종목들도 상승세를 보였다.
오는 8월 1일 전후 발표될 2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또 다른 핵심 지표는 자사주 매입 규모다. 버크셔는 약 2년간 중단했던 자사주 매입을 올해 3월 재개했지만, 1분기 매입 규모는 2억3,500만달러에 그쳐 일부 투자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