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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2026년 신입·경력 19명 채용…AI 면접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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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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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가 3일 2026년 신규 채용 공고를 내고 15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 이번 채용에서 정규직·계약직 등 총 19명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선발하고 신입직에는 처음으로 AI 면접을 도입했다.
  • 보훈·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형평 대상자에게 가점을 부여하며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전문 인재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신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해 총 19명을 선발하며, 신입 채용에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신규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해 총 19명이다. 모집 분야는 경력직 도시컨설팅 1명, 사업개발(플랜트) 1명,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 2명, 펀드관리 3명과 신입직 일반 4명, 보훈 1명이다. 이 밖에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정보보안과 사무행정 각 1명, 연구보조 5명도 함께 선발한다.

이번 채용은 전 과정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령과 성별, 학력, 혼인 여부, 출신지역 등 직무와 관련 없는 요소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직무 역량 중심으로 심사한다.

특히 신입직 채용에는 AI 면접을 처음 도입한다. 공사는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고 지원자의 직무 적합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사회형평 채용도 확대한다. 취업지원대상자(보훈)를 비롯해 등록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경력보유여성 등에는 관련 기준에 따라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자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와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은 KIND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채용 홈페이지 Q&A 게시판과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KIND 관계자는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극 확보할 계획"이라며 "공사의 미래 성장과 해외 투자개발사업 확대를 함께 이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IND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투자개발사업 발굴과 금융지원, 사업관리 등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이다.

[AI Q&A]

Q. 이번 채용 규모는 얼마나 되나?
A.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해 총 19명을 선발한다. 경력직과 신입직, 연구보조,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다양한 직군에서 모집이 진행된다.

Q. 어떤 분야를 모집하나?
A. 도시컨설팅, 사업개발, 펀드관리, 일반행정, 정보보안, 사무행정, 연구보조 등 해외 인프라·도시개발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채용한다.

Q. AI 면접은 누구에게 적용되나?
A. 신입직 채용에 처음 도입된다.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직무 적합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Q. 사회형평 채용은 어떻게 운영되나?
A. 보훈 대상자와 등록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립준비청년, 경력보유여성 등에게 관련 기준에 따라 우대 가점을 부여한다.

Q. 지원은 언제까지 가능한가?
A. 지원서는 오는 15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채용 일정과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KIND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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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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