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1~2일 중학생 대상 코딩 자격시험을 실시했다
- 113명 중 112명이 응시해 98명 합격하며 합격률 87.5%를 기록했다
- 재단은 스크래치 기반 코딩 전수교육과 7월 말 COS 2급 심화과정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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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코딩 교육을 통해 중학생 자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1~2일 관내 3개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YBM IT 주관 'COS(Coding Specialist) 3급' 자격시험을 실시한 결과 98명이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교육 참여 학생 113명 중 112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87.5%가 합격했다. 재단은 이를 통해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교육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코딩 전수교육'의 일환으로 스크래치(Scratch)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을 통해 디지털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단은 학습 연속성을 위해 오는 7월 말 여름방학 기간 'COS 2급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3급 응시생과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화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습 성과를 점검하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