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3일 LG전자(066570)에 대해 '관세 환급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6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2Q26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7억원 (YoY +6.6%, QoQ -1%), 영업이익 1조 2,489억원(YoY +100%, QoQ -9%, OPM 7%)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이다. 컨센서스 상회의 가장 큰 요인은 미국 관세 환급 효과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원재 료비 및 물류비 부담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판가 인상 및 원가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이 방어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높은 원달러 환율 및 iPhone 판매 호조로 LG이노텍 영업이익 또한 추정치를 상회하며 연결기준으로도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BPS에 지난 5년간 PBR 밴드 평균값인 1.6배를 적용했다. 원가 효율화를 통한 이익 체력 개선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환급에 따른 단기실적 호조 및 신사업 본격화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의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로보틱스 사업의 경우 빅테크 업체와의 협력 소식에 따른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30,000원 -> 260,000원(+13.0%)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5월 14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30,000원 대비 13.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129,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28일 최저 목표가인 108,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0,227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0,227원 대비 5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25.7%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0,22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1,222원 대비 53.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2Q26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7억원 (YoY +6.6%, QoQ -1%), 영업이익 1조 2,489억원(YoY +100%, QoQ -9%, OPM 7%)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이다. 컨센서스 상회의 가장 큰 요인은 미국 관세 환급 효과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원재 료비 및 물류비 부담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판가 인상 및 원가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이 방어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높은 원달러 환율 및 iPhone 판매 호조로 LG이노텍 영업이익 또한 추정치를 상회하며 연결기준으로도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BPS에 지난 5년간 PBR 밴드 평균값인 1.6배를 적용했다. 원가 효율화를 통한 이익 체력 개선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환급에 따른 단기실적 호조 및 신사업 본격화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의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로보틱스 사업의 경우 빅테크 업체와의 협력 소식에 따른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30,000원 -> 260,000원(+13.0%)
- 하나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5월 14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30,000원 대비 13.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08일 129,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7월 28일 최저 목표가인 108,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70,227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70,227원 대비 5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25.7%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70,22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11,222원 대비 53.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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