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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사내 첫 기술명인 6인 선정…신입사원 입사식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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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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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은 2일 사내 기술명인 제도를 신설해 최초로 6인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 기술명인은 자율 지원 후 3단계 심의를 거쳐 건축·토목·안전·조경 직군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인재로, 향후 사내 강사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한다.
  • 같은 날 대우건설은 하반기 신입사원 64명 입사식을 열고 토목·건축·안전 등 현장 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 직군 비중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내 우수 인재 우대 제도 신설…초대 명인 6인 선발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환영 행사 병행해 안전 인력 등 확충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사내 우수 기술 인력을 발굴해 대우하는 기술명인 제도를 신설하고 최초로 6인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 2026 기술명인 6인이 명인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최종 선정된 인원들은 건축과 토목 및 안전과 조경 직군에서 전문성을 검증받은 인재들로, 기술명인 선발은 철저한 검증을 위해 단계별 선정 절차를 거쳤다. 먼저 희망자 본인의 자율적인 지원을 통한 후보자 접수를 시작으로 ▲인사팀의 기본자격 및 경력 요건 검토(1차 심의) ▲직무별 세부 검토를 통한 전문성 확인(2차 심의) ▲최종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통해 직무 성실성과 전문성을 입증한 각 분야 최고의 명인 6인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향후 사내 강사로 활동하며 현장의 핵심 노하우를 동료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날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에 대한 입사식도 함께 진행했다. 직군별로는 토목 31명과 건축 15명 및 안전 14명과 글로벌인프라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 직군 비중을 크게 늘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술명인 제도는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오늘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선배 명인들의 노하우를 이어받아 미래 장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 곳곳의 인재들이 걸맞은 우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이들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완벽한 품질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AI Q&A]

Q1. 대우건설이 올해 새롭게 도입한 기술명인 제도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건설회사 주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전문성을 쌓아온 핵심 인재들을 발굴하고 우대함으로써 임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오랜 기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계승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Q2. 이번 기술명인 선발은 어떤 절차를 거쳐 진행되었나요?
A. 희망자 본인의 자율적인 지원을 시작으로 인사팀의 1차 심의(기본자격 및 경력 검토)와 직무별 세부 검토를 통한 2차 심의 그리고 최종 심의위원회의 종합 평가를 거쳐 6인을 엄격하게 선발했습니다.

Q3. 첫 기술명인으로 선정된 6인은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나요?
A. 건축과 토목 및 안전과 조경 등 총 4개직군에서 선발된 이들은 향후 사내 강사로 위촉되어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오랜 실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동료 및 후배 직원들에게 직접 전수할 예정입니다.

Q4. 같은 날 진행된 대우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의 직군별 선발 인원과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총 64명의 신입사원이 채용되었으며 직군별로는 ▲토목 31명 ▲건축 15명 ▲CSO(안전) 14명 ▲글로벌인프라 4명입니다. 특히 CSO 직군 신입사원을 대거 선발하여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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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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