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상래 곡성군수가 1일 취임식을 열고
-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민생 회복과
- 군민 체감 변화를 위해 부자농촌·관광도시 등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곡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 조상래 군수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현장 중심 행정을 기조로 민생 회복과 군민 중심 군정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2일 곡성군에 따르면 조상래 군수는 전날 곡성군민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조 군수는 앞서 곡성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요원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충의공원을 찾아 참배하는 등 첫 일정을 현장에서 시작했다.
조상래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삶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봉사하는 행정을 펼치고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갈등은 화합으로, 걱정은 희망으로, 약속은 성과로 바꾸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 중심 행정을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실효성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군정 방향으로는 ▲부자농촌 실현▲민생경제 회복▲관광도시 조성▲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추진▲빈틈없는 복지 구현 등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통해 곡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신뢰받는 행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