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훈식 장수군수가 1일 제48대 군수로 취임했다
- 민선9기 군정목표로 행복한 내일이 기대되는 장수를 제시했다
- 기본사회 미래농업 활력도시 문화관광 소통행정으로 군정혁신과 지역성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과 중심 행정·군민소통 강화...지속가능 성장도시 도약 추진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최훈식 장수군수가 1일 제48대 장수군수로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모두가 누리는 행복 내일이 더 기대되는 장수'를 새로운 군정 목표로 제시했다.
장수군은 이날 한누리전당 산디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 군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취임식에는 군민과 기관사회단체장 군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군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취임에 앞서 논개사당과 남산 충혼비를 참배하며 군정 운영에 대한 책임과 각오를 다졌다.
그는 취임사에서 "민선 8기에 이어 다시 한번 군정을 맡겨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군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군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가 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기였다면 민선 9기는 그 변화를 군민의 삶 속에서 성과로 증명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장수군은 민선 9기 핵심 군정방침으로 기본사회 실현 미래농업 육성 활력도시 조성 문화관광 활성화 소통행정 강화를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의 혁신과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최 군수는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는 군수 군민을 섬기는 군수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장수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