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는 1일 차세대 갤럭시 폴더블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업계는 Z 폴드8·플립8 외 신규 모델과 울트라급 와이드 폴드 출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 삼성전자는 AI 시대에 맞춘 다변화된 폴더블 라인업으로 생산성과 휴대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시대 맞춤형 폼팩터 강화…폴더블 시장 재편 본격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공개를 앞두고 8세대 갤럭시 폴더블 라인업의 방향성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일 글로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폴더블폰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초콜릿을 부러뜨리거나 스티커 사진을 찢는 장면 등을 활용해 새로운 폴더블 제품의 비율과 형태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존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 Z 플립8 외에 새로운 폴더블 모델을 추가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화면 비율을 넓힌 '와이드 폴드' 형태나 프리미엄급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가 새 라인업으로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최근 외신과 정보기술(IT)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드 시리즈를 일반형과 울트라 모델로 이원화하고, 보다 넓은 화면을 적용한 신규 폼팩터를 선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활용이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는 환경에 맞춰 기존 폴더블 경험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폼팩터를 추가해 선택지를 넓히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 이후 갤럭시 Z 폴드와 갤럭시 Z 플립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왔다. 이번 8세대 라인업에서는 폴드의 생산성과 플립의 휴대성을 강화하는 한편, 더 넓고 자연스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신규 모델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AI 시대에 맞춰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폴더블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며 폴더블 시장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