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29일 ㈜다산제약과 투자협약을 맺었다.
- 수원시는 R&D 시설 확장에 행정·재정 지원을 하기로 했다.
- 다산제약은 수원 투자로 산업 발전에 힘쓰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의약품 위탁생산(CDMO) 전문 기업 ㈜다산제약과 제28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원시와 ㈜다산제약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다산제약은 수원시에 연구·개발(R&D)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1996년 설립된 ㈜다산제약은 합성 의약품과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 기업이다. 원료 의약품부터 완제품까지 전 공정을 수행하는 생산 역량을 갖췄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과 류형선 ㈜다산제약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수원시는 우수한 대학의 연구 인력과 광교테크노밸리의 바이오 인프라를 연결하는 첨단 바이오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다산제약이 수원에서 글로벌 톱 클래스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