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 민선9기 인수위가 4주 활동을 마무리했다.
- 군정 슬로건을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로 확정했다.
- 5대 목표와 취임식 계획, 백서 공개 일정도 정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대 목표 성장 중심·지속 가능 경제 등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 민선9기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4주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군정 슬로건과 5대 목표를 확정했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29일 남해군평생학습관에서 활동보고회를 열고 류경완 남해군수 당선인과 정석원 남해부군수, 인수위원,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결과를 공유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수위는 지방선거 직후 출범해 기획행정과 산업건설 등 2개 분과 15명으로 꾸려졌으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인수지원단이 행정 지원을 맡았다.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23개 부서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공무원 결원, 보조사업 집행, 행정정보 공개, 농어촌 기본소득 읍 지역 확대 방안 등 현안을 점검했다.
이어 주요 현안 사업장 10곳을 찾아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확인했고 포럼주간에는 에너지 자립의 섬 구축, 남해읍 여행자 거리 조성, 정원 문화산업 활성화, 남해형 워케이션 구축, 태양광 소득사업 확대 등 5개 분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인수위가 확정한 민선9기 군정 슬로건은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다.
5대 군정 목표는 ▲남해안 시대 성장의 중심 ▲자연에 머무는 휴양도시 ▲모두가 누리는 사회복지 ▲지속 가능한 자립경제 ▲군민이 함께하는 소통행정으로 정했다.
인수위원회는 주요 공약 추진 방향과 출자·출연기관 임원 임기, 취임식 개최 계획도 함께 정리했다. 제47대 류경완 남해군수 취임식은 다음달 1일 오후 1시 40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인수위는 활동 내용을 담은 백서를 발간해 오는 7월 30일까지 남해군 누리집에 공개할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