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9일 온라인 특강을 열었다
- 평택·안산·오산·화성 3개 지자체가 연합했다
- 부모의 소통법과 미디어 지도법을 다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경기 남부권 3개 지자체와 연합해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온라인 특강을 개최했다.
29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 특강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고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지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택시를 비롯해 안산시, 오산시, 화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참여했다.
강의는 정성경 풀밭심리상담센터 소장(전 대전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이 강사로 나서 부모·자녀 간 관계 형성과 소통법을 제시했다. 이어 이현이 경기남부스마트쉼센터 소장이 '디지털 세상 속 우리 아이 읽기'를 주제로 디지털 환경에 놓인 자녀 이해와 양육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오석연 평택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부모교육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행복한 가정과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부모들의 양육 역량을 키우고 자녀와 깊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성장을 돕는 상담 전문기관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