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는 29일 상반기 청렴혁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동해시는 특별 청렴주간 운영 등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힘썼다
- 동해시는 하반기에도 맞춤형 교육과 청렴시책을 지속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상반기 동안 청렴혁신 10대 시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청렴선포식, 부패취약 분야 맞춤형 교육, 시민참여 청렴캠페인, 전 직원 청렴교육 및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자체적으로 운영한 '특별 청렴주간(2026년 청렴한 우리)'은 동해시만의 독특한 청렴문화 확산 시책으로 주목받았다. 청렴주간에는 '목민심서'를 현대 행정에 맞게 재해석한 청렴방송과 '청렴주의보'를 매일 아침 제공, 공직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조성했다.
또 시청사 로비와 현관을 활용한 청렴 홍보, 소식지 및 언론보도를 통한 시민홍보에 주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온라인 청렴 골든벨과 '1부서 1청렴 실천과제'를 운영하여 전 부서가 참여하는 36개의 청렴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우수부서를 선정하는 등 청렴을 일상 업무에 통합하는 조직문화를 발전시켜가고 있다.
동해시는 하반기에도 취약 분야 맞춤형 교육과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영 강화, 적극행정 확산, 청렴 실천과제 지속 점검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시민 신뢰를 만드는 행정의 기본"이라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렴시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