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7월 60개 경주 시행 계획을 28일 밝혔다.
- 부경 경주 52개는 국산마로 편성하고 혼합 27개, 대상 1개를 넣었다.
- 한국마사회는 7월 마지막 주에 부경·서울·제주를 함께 휴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7월 한 달간 4주, 8일에 걸쳐 60개 경주를 시행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7월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부경 60개 경주 가운데 52개를 국산마 경주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산·외산마 혼합경주는 27개 경주가 잡혔고 대상경주는 1개 경주를 시행한다.
금요일에는 부경 시행 8개 경주와 제주 중계 8개 경주가 열린다. 토요일에는 서울 10개 경주와 제주 7개 경주를 중계하며 일요일에는 부경 시행 7개 경주와 서울 10개 중계경주가 진행된다.
첫 경주 출발시각은 요일별로 다르다. 금요일 제주 첫 경주는 오전 10시 50분, 부경 첫 경주는 오전 11시 15분에 시작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서울 첫 경주는 오전 10시 35분이며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금·토·일 모두 오후 5시 55분으로 같다.
오는 19일 부경 제2경주에서는 장기미입상 경주마를 모아 6등급 '세컨드챌린지'를 시행한다. 26일에는 서울에서 연도대표마를 가리는 두 번째 관문인 KRA컵 클래식(G2, 2000m) 대상경주가 열린다.
한국마사회는 혹서기 경주마와 경마관계자의 안전을 고려해 7월 마지막 주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서울, 제주를 함께 휴장한다. 해당 기간 공원도 개방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