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에프엘오토코리아가 지난 25일 경기도 평택의 포드 트레이닝센터에서 '2026 포드 기술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8회째인 이번 대회는 전국 포드 공식 서비스센터 테크니션들이 기술력을 겨루는 행사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대회에는 포드 공식 딜러사 소속 테크니션 85명이 참가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6명의 결선 진출자들은 포드의 표준 기술 매뉴얼과 전용 장비를 활용해 차량 진단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받았다.

최종 우승은 선인자동차의 하만도 테크니션이 차지했다. 2위는 조성훈, 3위는 김종섭 테크니션이 각각 선인자동차 소속으로 입상했다.
에프엘오토코리아는 현재 전국 27개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와 약 140명의 전문 테크니션을 운영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