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XA손해보험이 26일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 '(무)AXA올인원종합보험'으로 7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 해당 상품은 맞춤형 종합보험으로 3대 질환과 노년기 보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으로 종합보험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서비스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한다. 악사손보는 2020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7년 연속 선정되며 종합보험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가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장을 직접 선택해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구조가 특징이다. 일반상해로 인한 후유장해(80% 이상)를 기본으로 보장하며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주요 질환에 대한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일당 등 다양한 특약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신 암 치료 기술 발전에 맞춰 보장 범위를 넓혔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카티(CAR-T)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고액의 최신 암 치료 기술에 대한 담보를 제공해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소비자 수요에 대응했다.
고령화 추세를 반영해 노년기 보장도 강화했다. 질병간병인사용입원일당 특약과 질병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원일당 특약을 통해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도록 했으며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노년기 주요 위험 질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했다.
강계정 AXA손해보험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가입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 체계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상해와 질병 위험으로부터 일상을 보호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