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ATL이 25일 승용차용 배터리 교환 사업을 홍콩으로 확장했다.
- 초코스왑은 홍콩에 2개 스테이션을 가동하고 택시 첫 물량도 인도했다.
- 회사는 2030년 말까지 홍콩에 36개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6일 오전 11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2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동력배터리 제조사 CATL(寧德時代∙닝더스다이 300750.SZ/3750.HK)이 전기차 배터리 스왑(교체) 사업의 글로벌 전개를 가속화하고 있다.
25일 CATL은승용차용 배터리 교환 사업을 홍콩으로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영국 내 전기트럭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힌 지 사흘 만이다.
CATL의 승용차 배터리 교환 브랜드 초코스왑(Choco-Swap)은 홍콩에서 두 개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배터리 교환형 택시의 첫 물량도 해당 지역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30년 말까지 홍콩에 약 36개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구축해 각 구의 주요 거점을 포괄하고, 다양한 고빈도 상업용 운행 차량을 서비스하며, 점진적으로 도시 친환경 이동을 지원하는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ATL에 따르면 초코스왑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은 작은 설치 면적과 유연한 배치가 가능한 장점을 갖고 있어, 고밀도 도시이자 토지 자원이 제한된 홍콩에 적합하다. 또한 향후 다른 해외 도시에서의 배치에 참고할 수 있는 재현 가능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CATL은 2024년 12월 초코스왑을 출시했으며, 올해 5월까지 중국 본토 127개 도시에서 1650개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운영 중이다. 스테이션 수는 올해 말까지 3000개로 늘어나고, 190개 도시를 커버할 예정이다.
6월 22일 CATL은 영국의 주요 전력 공급업체인 옥토퍼스 에너지 그룹과 협력한다고 발표했으며, 합작 회사를 통해 2035년까지 유럽에 30개 이상의 신에너지 대형 트럭용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CATL의 대형 트럭 전용 배터리 교환 브랜드인 치지(騏驥)의 해외 첫 진출을 의미한다.
옥토퍼스의 최고경영자이자 창립자인 그레그 잭슨은 "옥토퍼스의 소프트웨어와 에너지 전문성과 CATL의 세계적 수준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유럽 전역에서 청정 화물 운송을 대규모로 실현 가능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