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가 26일 내달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또는 선불카드로 신청 가능하며 고령·장애인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로 도움받을 수 있다.
- 지원금은 광주지역 소상공인 사업장과 모든 주유소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내달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간이라고 안내했다.
26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충전받기를 원하면 해당 카드사의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이용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선불카드로 받기를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에게 공무원이 직접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오는 8월 31일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원금은 광주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8.2%로 총액은 2037억원 규모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