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히든스테이지가 26일 본선 첫 경연을 시작했다
- 첫 무대는 신직선과 김은찬밴드가 뉴스핌TV로 공개됐다
- 본선 20팀은 10주 경연 후 9월 결승 진출자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가 본선 레이스에 본격 돌입한다. 26일 첫 경연 영상이 공개되는 가운데, 그 첫 주인공으로 신직선과 김은찬밴드가 나선다. 2팀의 영상은 구독자 4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오후 4시 공개된다.

신직선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올해가 마지막 음악 활동이 될 것 같다"며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무서울 것도 없어서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은찬밴드는 "그동안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왔지만, 앞으로는 우리만의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뉴스핌TV를 통해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