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 남구가 내달 1일 민선 9기 출범 행사를 연다.
-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서 주민과 구정 비전 공유한다.
- 백운광장 활성화와 복지·교통망 확대를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남구가 내달 1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민선 9기 출범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남구는 25일 "구정의 지향점인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상징하는 장소를 택해 주민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특히 민선 7·8기 태풍 쁘라삐룬과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 대응으로 취임식을 개최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는 향후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백운광장 및 민생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양림동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와 사직동 시간우체국 중심의 문화관광 벨트 구축,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광역 교통망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언급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남부권 중심도시를 향한 미래 비전 선포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민선 9기는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남구의 미래 10년, 2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구정 중심에 두고, 중단 없는 발전과 더 큰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