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예술의전당은 25일 개관 2주년 기념 특별 기획공연 2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7월 24일 뮤지컬 갈라콘서트, 31일 발레 갈라 ‘데벨로페’ 등 수준 높은 공연을 부담 없는 관람료로 선보인다.
- 두 공연은 홈페이지·현장 예매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예술의전당은 개관 2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특별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고 25일 빍혔다. 2024년 개관한 제천예술의전당은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개관 2주년 기념 공연은 그동안 공연장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부담 없는 관람료로 마련됐다.

먼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 신영숙, 민우혁이 출연하는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뮤지컬 명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7월 31일 오후 7시 30분에는 윤별발레컴퍼니의 발레 갈라 공연 '데벨로페(Développé)'가 무대에 오른다. 프랑스어로 '펼쳐내다', '확장하다', '드러내다'라는 의미를 가진 데벨로페는 클래식 발레의 아름다움과 무용수들의 섬세한 표현력을 담아낸 작품으로, 고전 발레의 품격과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공연의 예매는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현장 예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