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명시의회가 24일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시의회 개원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 의회는 7월 1일 의장단 선출 후 7월 2일 원 구성을 마쳐 본격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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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제10대 광명시의회를 이끌 의원 당선인들이 의정활동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경기 광명시의회는 24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광명시의회의 원활한 개원을 돕고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의회의 주요 기능과 역할, 회기 운영, 의원 윤리강령 등의 주요 사항이 안내됐다. 또한 당선인 간 상견례와 의원 등록 절차 및 향후 개원 일정에 대한 실무 교육도 이뤄졌다.
의회 관계자는 "당선인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제10대 광명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광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성심껏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제10대 광명시의회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통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7월 2일 원 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