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의회가 23일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 의정 이해 제고와 실무 특강 통해 7월 개원 대비했다
- 당선자들은 책임감을 다짐했고 사무과는 행정 지원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제10대 의왕시의회가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 의왕시의회는 지난 23일 중회의실에서 당선자들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왕시의회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의회의 공식 개원을 앞두고 당선자들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의회 공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의정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당선자와 의원 간 상견례로 시작됐으며 ▲의왕시의회 기본 현황 및 의정 업무 소개▲향후 회의 운영 및 의사 일정 안내▲전문가 초청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 초빙 특강'에서는 지방의회의 지위와 권한 조례 발의 및 예결산 심사 기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이뤄졌고 당선자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당선자들은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의회사무과 관계자는 "제10대 의왕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올바르게 대변하고 전문성을 갖춘 생산적인 의회로 출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10대 의왕시의회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하며 7월 3일로 예정된 개원식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