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나무가 24일 업비트 폴리곤 스테이킹 참여 규모가 전세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업비트는 바이낸스·코인베이스를 제치고 폴리곤 등 주요 코인 스테이킹에서 글로벌 상위권을 기록했다
- 자체 검증인 운영과 콜드월렛 보관으로 보안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스테이킹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자체 검증인 통해 직접 스테이킹, 콜드월렛으로 보안성 ↑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24일 '업비트 스테이킹(보유한 가상자산을 맡기고 수익을 얻는 시스템)'의 폴리곤(POL) 스테이킹 참여 규모가 전세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디지털자산 스테이킹 정보 집계 포털 사이트 '밸리데이터 인포'에 따르면, 업비트 스테이킹은 현재 폴리곤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102개의 활성 검증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특히 글로벌 대형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의 검증인을 제치고 가장 많은 참여량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의 성숙도와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보여주었다는 의견이 제시된다.
지난 10월 업비트 스테이킹 서비스에 추가된 폴리곤은 안전한 스테이킹 환경을 찾는 이용자가 꾸준히 유입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23일 기준으로 업비트를 통해 폴리곤 스테이킹에 참여한 규모는 4억1317만3181 POL에 이른다.
업비트 스테이킹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운영 역량과 투명한 자산 관리 방식에 있다. 업비트는 회원이 위임한 디지털자산을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고, 자체 검증인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직접 스테이킹한다. 또한 스테이킹 자산을 콜드월렛에 안전하게 보관하여 보안성을 높이며, 임의 운용 가능성을 차단해 이용자 자산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스테이킹 환경을 선택한 결과, 폴리곤 스테이킹 글로벌 1위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검증인 운영 역량과 투명한 자산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비트 스테이킹은 폴리곤 외에도 다양한 디지털자산에서 글로벌 상위권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6월 23일 기준 코스모스(2위), 이더리움(10위), 솔라나(14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