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선발투수 체질인가, LG 장현식 5이닝 무실점 합격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현식이 23일 잠실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무실점 호투로 LG 선발 첫 승을 거뒀다.
  • 장현식은 이번 달 4경기에서 롱릴리프와 선발을 오가며 18.1이닝 2승 평균자책점 0.98을 기록했다.
  • 불펜에서 부진했던 장현식이 선발 전환 후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며 LG 마운드 운용 폭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 장현식이 필승조가 아닌 선발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불펜이 아닌 선발 마운드에서 무실점 역투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장현식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5이닝 동안 6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장현식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5이닝 동안 6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026.06.24 willowdy@newspim.com

이날 타선에서 4점 지원도 받은 장현식은 올 시즌 선발로 첫 승을 챙겼다. NC 시절인 2017년 9월 27일 대구 삼성전(6이닝 1실점) 이후 3191일 만의 선발승이다.

지난 3월 개막 당시만 해도 LG 필승조로 자리잡았던 장현식이다. 하지만 지난달 7경기 1승 1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하면서 2군으로 내려갔다.

LG는 불펜에서 장현식, 선발에서는 외국인 선수 요니 치리노스가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자 결단을 내렸다. 치리노스 대신 불펜으로 기용할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고, 장현식이 선발과 롱릴리프를 오가게 됐다.

장현식은 지난 5일 창원 NC전에서 1회 0.2이닝 동안 3점을 내주며 강판당한 김윤식 다음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당시 장현식은 4이닝 동안 5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장현식의 무실점 호투를 바탕으로 LG 타선은 NC 불펜을 공략했고, LG는 5-4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잠실=뉴스핌] 유다연 기자=LG 장현식이 23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67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장현식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장현식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LG 트윈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6.23 willowdy@newspim.com

이 경기를 시작으로 장현식은 이번 달에만 4경기에서 롱릴리프와 선발로 오가면서 18.1이닝을 던져 2승, 평균자책점 0.98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일 전까지 불펜에서 등판, 20.2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6.10을 거뒀다. 

불펜과는 달리 선발투수로는 희망을 던지고 있다. 23일 팀 승리 후 LG 염경엽 감독은 "장현식이 좋은 피칭으로 선발로서의 역할을 잘해주며 완벽하게 던져준 점을 칭찬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직 투구 수도 많지 않고 투구 이닝도 좀 더 늘려가야 한다. 하지만 장현식이 선발투수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LG 마운드 운용 폭도 넓힐 수 있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