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청소년생태센터가 23일 동의대와 청소년 전문인력 양성 및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청소년지도자 현장실습과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공동사업 및 행사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또 2027년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에 공동 대응하며 청소년지도자 양성과 지역 청소년 체험활동 활성화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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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청소년기관 실습 제도 대비 공동 대응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는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와 청소년 현장 전문인력 양성과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 지도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오재법 원장과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오혁진 학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지도자 현장실습 운영 협력,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자원 연계, 양 기관 주관 사업 및 행사 협력, 지역사회 청소년의 균형 성장과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7년 시행 예정인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에 공동 대응하고 청소년지도자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운영과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재법 국립청소년생태센터 원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생 청소년지도자들이 생태·환경교육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현장 전문인력 양성과 청소년 대상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