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22일 발리 허니문 고객 대상 데이유즈 호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심야·자정 이후 출발 항공편 대기를 줄이기 위해 객실·식사·마사지·공항 이동을 묶은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개별 객실 휴식과 전신 마사지, 전용 차량 샌딩으로 체크아웃 이후 공항 대기 불편을 줄이고 허니문 만족도 제고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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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발리 허니문 대표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마지막 날까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데이유즈 호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발리 출발 한국행 항공편이 대부분 심야 또는 자정 이후에 편성돼 있어 체크아웃 이후 공항 이동 전까지 장시간 대기가 발생하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고객들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여유롭고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객실 이용은 물론 식사, 마사지, 공항 이동 서비스까지 포함한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노랑풍선의 발리 허니문 대표 상품인 '니르와나 비치앤리조트'와 '자바나 로열빌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혜택으로는 해리스 투반(HARRIS Tuban) 또는 동급 호텔의 데이유즈 객실 이용이 제공된다. 고객들은 공항 이동 전까지 개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짐 보관, 샤워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행 피로를 줄일 수 있다.

특히 호텔 내 식사와 전신 마사지 1시간이 함께 제공돼 여행 마지막 날까지 여유로운 휴양을 즐길 수 있으며, 호텔에서 공항까지 전용 차량을 이용한 샌딩 서비스도 포함돼 이동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체크아웃 이후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기존 불편함을 줄이고, 귀국 전까지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허니문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발리는 대부분의 귀국 항공편이 심야 시간대로 운영돼 체크아웃 이후 고객들이 공항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데이유즈 호텔 프로모션은 허니문 고객들이 여행 마지막 순간까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객실 이용은 물론 식사와 마사지, 공항 이동 서비스까지 포함해 발리 허니문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