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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착공…지역 균형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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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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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도시공사가 22일 사상재생사업지구에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은 지하5층·지상14층·31층 2개 동 규모로 행정·공공기관을 집적 배치해 서부산 행정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역사와 지하 통로로 직접 연결되고 태영건설 컨소시엄 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부산권 행정·공공 기능 집적화 추진
사상구 지하 5층·지상 14층·31층 건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분산된 서부산권 행정·공공 기능을 한곳에 모으는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이 첫사상재생사업지구에 들어선다.

부산도시공사는 사상재생사업지구 내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공사가 착공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조감도[사진=부산도시공사] 2026.06.22

사업 대상지는 사상구 학장동 일원으로, 지하 5층 규모 공통 기저부 위에 지상 14층과 31층 높이의 복합건물 2개 동을 짓는 계획이다. 공사는 예정된 착공일에 맞춰 흙막이 공사 등 기반시설 시공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에는 현재 서부산권 곳곳에 흩어져 있는 행정·공공기관이 집적 배치될 예정이다. 도시는 서부산권 주민의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동서 간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단지는 지하 연계 통로를 통해 건설 중인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스마트시티 역사와 직접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 환승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동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시공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컨소시엄 내 지역 건설업체 공사 참여 비율은 58%로, 공사 과정에서 지역 건설시장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순환 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공사는 내다봤다.

신창호 사장은 "본격적인 착공에 맞춰 공정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해 품질을 확보하겠다"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을 서부산의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해 부산의 균형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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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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