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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026 월드컵 20일 스코틀랜드-모로코전, '4강 실력' 증명하고자 하는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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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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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틀랜드와 모로코가 20일 북중미월드컵 C조 2차전을 치러 조별리그 향방을 가를 중요한 승부를 벌이게 됐다
  • 스코틀랜드는 길모어 이탈 속 언더독 전술로 수비 블록과 세컨드볼 싸움에 집중하며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에 유리한 상황이다
  • 모로코는 하키미·마즈라위·부아디를 앞세운 측면 공세와 중원 장악력에서 우위를 보이며 오른쪽 공격이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스코틀랜드 vs 모로코 경기 분석(6월 20일)

6월 20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스코틀랜드는 1차전에서 아이티를 1-0으로 꺾고 1990년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모로코는 브라질과 1-1로 비기며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신화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C조 순위 향방을 가를 중요한 일전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 스코틀랜드-모로코전 포스터 (명령어 : 6월 20일 스코틀랜드-모로코 경기의 선수 사진을 넣고 포스터를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로이터] [일러스트=CHAT GPT] 2026.06.19 football1229@newspim.com

◆팀 현황

-스코틀랜드 (FIFA 랭킹 37위)

스코틀랜드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본선 무대로 돌아왔다. 첫 경기였던 아이티전에서는 전반 28분 존 맥긴(애스턴 빌라)의 득점으로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력 자체가 압도적이었던 것은 아니지만, 후반 아이티의 빠른 공격을 끝까지 버티며 중요한 승점 3을 확보했다.

스티브 클라크 감독은 앵거스 건(노팅엄 포리스트), 앤디 로버트슨(리버풀), 키어런 티어니(셀틱), 스콧 맥토미니(나폴리), 존 맥긴, 라이언 크리스티(AFC 본머스), 루이스 퍼거슨(볼로냐), 체 애덤스(토리노), 로스 스튜어트(사우샘프턴) 등을 중심으로 최종 명단을 구성했다.

가장 큰 전력 손실은 빌리 길모어(나폴리)의 이탈이다. 길모어는 대회 직전 평가전에서 무릎을 다쳐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스코틀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9세 미드필더 타일러 플레처를 대체 발탁했지만, 길모어가 맡던 후방 빌드업과 템포 조절 능력은 쉽게 대체하기 어렵다.

다만 스코틀랜드는 자신들이 약자로 평가받을 때 더 강해지는 팀이다. 클라크 감독도 모로코전을 앞두고 상대가 2022년 4강 당시보다 더 강해졌다고 경계하면서도, 스코틀랜드가 언더독으로 나설 때 더 편하게 경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이티전과 달리 모로코를 상대로는 수비 숫자를 늘리는 선택도 가능하다.

-모로코 (FIFA 랭킹 6위)

모로코는 FIFA 랭킹 6위로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차례로 꺾고 아프리카 최초로 월드컵 4강에 오른 뒤에도 경쟁력을 유지했다.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도 브라질과 대등한 흐름을 만들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와비 감독은 야신 부누(알힐랄),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 누사이르 마즈라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피앙 암라바트(레알 베티스), 아제딘 우나히(지로나), 빌랄 엘카누스(슈투트가르트),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 유세프 벨람마리(알아흘리), 아이유브 부아디(릴) 등을 중심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부상 변수도 있었다. 핵심 수비수 나예프 아게르드(마르세유)와 측면 공격수 압데 에잘줄리(레알 베티스)는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 모로코는 마르완 사다네(알파테)와 아민 스바이(앙제)를 대체 발탁했다. 유세프 엔네시리도 이번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하지만 모로코는 한두 명의 결장으로 무너질 팀이 아니다. 하키미와 마즈라위가 양 측면에서 공격적으로 나서고, 암라바트가 중원에서 수비 균형을 잡는다. 브라질전에서 인상적인 월드컵 데뷔전을 치른 18세 미드필더 부아디도 새로운 변수다. 기술, 속도, 피지컬을 모두 갖춘 모로코는 이제 월드컵에서 단순한 도전자가 아니라 상위권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예측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스코틀랜드-모로코전 예상 선발 라인업. (명령어 : 6월 20일 스코틀랜드-모로코 경기의 선발 라인업을 예측해서 그래픽 제작해줘) [일러스트=CHAT GPT] 2026.06.19 football1229@newspim.com

◆전술 및 매치업

스코틀랜드는 아이티전에서 4백을 활용했지만, 모로코전에서는 3백 또는 5백에 가까운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하키미가 오른쪽에서 공격을 주도하는 만큼 로버트슨과 티어니를 동시에 활용해 왼쪽 수비 안정감을 높일 수 있다.

스코틀랜드의 핵심은 중원 압박과 세컨드볼이다. 맥토미니와 맥긴이 중원에서 몸싸움을 버티고, 크리스티가 수비 가담과 전진 패스를 동시에 맡아야 한다. 공격에서는 체 애덤스가 최전방에서 버티고, 맥토미니와 맥긴이 뒤에서 침투하는 장면이 중요하다.

모로코는 4-3-3 또는 4-2-3-1을 기본으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하키미와 마즈라위가 측면에서 공격 폭을 넓히고, 브라힘 디아스가 중앙과 오른쪽을 오가며 결정적인 패스와 슈팅을 노린다. 암라바트가 수비진 앞을 지키고, 우나히와 부아디가 전진 패스와 압박 회피를 담당하는 구조다.

승부처는 스코틀랜드 왼쪽 측면이다. 하키미가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면 모로코는 오른쪽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 수 있다. 스코틀랜드가 이 구간을 막아내지 못하면 크로스와 컷백이 반복될 수 있다. 반대로 로버트슨이 하키미의 배후 공간을 공략하면 모로코도 수비 전환에서 부담을 안게 된다.

◆키플레이어

-스코틀랜드 : 스콧 맥토미니(나폴리)

이탈리아 세리에A 2024-2025시즌 MVP를 차지했 맥토미니는 스코틀랜드의 중원 싸움과 득점 루트를 동시에 책임지는 선수다. 아이티전에서는 몸 상태와 경기 흐름 탓에 폭발적인 장면이 많지 않았지만, 모로코전에서는 그의 피지컬과 박스 침투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스코틀랜드가 수비적으로 버틴 뒤 세트피스나 역습에서 한 방을 노리려면 맥토미니가 박스 안으로 들어가는 타이밍이 살아나야 한다. 또한, 모로코와의 중원 싸움에서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해 상대를 압박할 때도 맥토미니의 역량이 필요하다.

-모로코 : 아이유브 부아디(릴)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는 아이유브 부아디다. 2007년생인 부아디는 이미 프랑스 리그앙 릴에서 주전급 자원으로 성장했고, 월드컵 무대에서도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특히 브라질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강호 브라질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경기 운영을 보여줬고, 압박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탈압박과 전진 패스를 연결했다. 부아디가 브라질전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모로코는 중원 주도권을 바탕으로 경기를 자신들이 원하는 템포로 끌고 갈 수 있다.

[서울=뉴스핌] 스코틀랜드의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왼쪽)와 모로코의 미드필더 아이유브 부아디. [사진=로이터] 2026.06.19 football1229@newspim.com

◆주요 변수

스코틀랜드의 수비 전환

스코틀랜드가 하키미와 마즈라위의 전진을 막으려면 측면 수비만으로는 부족하다. 윙백과 미드필더, 센터백의 커버 위치가 동시에 맞아야 한다. 한쪽이 늦으면 모로코는 바로 박스 근처까지 전진할 수 있다.

빌리 길모어의 공백

길모어가 빠지면서 스코틀랜드는 후방에서 공을 차분하게 풀어가는 능력이 줄었다. 모로코의 전방 압박을 받을 경우 단순한 롱볼이 늘어날 수 있다. 이때 체 애덤스와 맥토미니가 공중볼과 세컨드볼을 얼마나 따내느냐가 중요하다.

모로코의 부상 이탈자

아게르드와 에잘줄리의 이탈은 모로코에도 분명한 손실이다. 수비진의 왼쪽 밸런스와 측면 공격의 폭이 줄어들 수 있다. 다만 브라질전에서 확인했듯 모로코는 대체 자원과 전술 완성도로 공백을 어느 정도 메울 수 있는 팀이다.

스코틀랜드의 32강 진출 심리

스코틀랜드는 이미 승점 3을 확보했다.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이 때문에 무리하게 라인을 올리기보다 안정적인 운영을 택할 수 있다. 반대로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물러서면 모로코에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내줄 위험도 있다.

⚽ 종합 전망

객관적인 전력과 FIFA 랭킹, 선수단의 기술 수준에서는 모로코가 앞선다. 브라질전에서 보여준 압박 회피, 빠른 측면 전개, 중원 장악력은 스코틀랜드에 큰 부담이다. 하키미와 브라힘 디아스가 오른쪽과 중앙에서 동시에 살아나면 스코틀랜드 수비는 긴 시간 압박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스코틀랜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다. 아이티전에서 경기 내용이 매끄럽지 않아도 승리를 지켜냈고, 로버트슨과 티어니, 맥긴, 맥토미니처럼 큰 경기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버티고 있다. 스코틀랜드가 전반을 무실점으로 넘기고 세트피스에서 기회를 만들면 모로코도 조급해질 수 있다.

경기는 모로코가 공을 더 오래 소유하고, 스코틀랜드가 수비 블록과 세컨드볼 싸움으로 버티는 흐름이 예상된다. 스코틀랜드가 하키미의 오른쪽 공격을 얼마나 제어하느냐, 모로코가 촘촘한 수비를 상대로 박스 안 결정력을 보여주느냐가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0일 스코틀랜드-모로코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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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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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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