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이에스앤디는 18일 SD강서데이케어센터 개소식을 열고 시니어 사업을 본격화했다
- 센터는 강서구 어르신에게 주간보호와 신체·인지 프로그램, 건강관리·식사·차량 지원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자이에스앤디는 맞춤 상담과 지역 돌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가족 돌봄 부담을 줄이고 서울 전역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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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자이에스앤디가 강서구에 첫 데이케어센터를 마련하고 시니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자이에스앤디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SD강서데이케어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니어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구본삼 자이에스앤디 대표이사, 허진홍 GS건설 신성장사업개발본부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이사 등 주요 내·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서비스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향후 어르신 돌봄 서비스 운영 방향과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SD강서데이케어센터는 서울 강서구 화곡로66길 186-4에 위치한 시니어 주간보호시설이다. 어르신들이 낮 시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 여가·문화 활동, 건강관리, 식사 서비스, 차량 지원 등 통합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이에스앤디 측은 SD강서데이케어센터가 이용자 개개인의 건강 유지와 일상생활 역량 증진, 정서적 안정을 돕는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운영한다.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은 물론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용 상담, 장기요양등급 신청 안내, 이용 절차 설명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기 이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전문적인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강서구를 거점으로 지역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서울 전역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SD강서데이케어센터는 자이에스앤디가 시니어 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첫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 케어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자이에스앤디가 이번에 개소한 시설은 어떤 곳인가요?
A. SD강서데이케어센터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시니어 주간보호시설로, 어르신들이 낮 시간 동안 안전하게 생활하며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Q2. SD강서데이케어센터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A. 신체·인지 기능 향상 프로그램, 여가 및 문화 활동, 건강관리, 식사 제공, 차량 지원 등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 개개인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Q3. 이용 대상과 상담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A.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뿐 아니라 이용을 희망하는 보호자도 상담이 가능하며, 이용 절차 안내와 장기요양등급 신청 지원 등 종합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Q4. 자이에스앤디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어르신의 건강 유지와 정서적 안정,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돕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며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5. 향후 자이에스앤디의 시니어 사업 계획은 무엇인가요?
A. 강서구를 거점으로 지역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한 뒤 서울 전역으로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