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두산건설은 18일 수방사 장병 200명에 AI자격증 과정 2000만원어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장병들의 군 복무 중 신기술 학습과 전역 후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다
- 두산건설은 우수리 기부금 등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재해 복구 등 사회공헌을 계속해오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병들의 첨단 기술 이해도 제고 및 사회 진출 역량 강화 목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은 국방부 민군 협력 사업인 장병 북돋움 내일 PASS의 일환으로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장병들에게 2000만원 상당의 AI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원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지원은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AI와 디지털 등 신기술 분야의 학습 기회를 얻고 전역 후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산건설이 제공한 강의 계정은 200개 상당이다. 수방사 측은 이를 통해 장병들의 미래 전장환경 적응력과 국방환경 기초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두산건설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우수리 기부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AI Q&A]
Q1. 두산건설이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에게 지원한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 국방부 민군 협력 사업인 장병 북돋움 내일 PASS를 통해 2000만원 상당의 AI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인 License PASS를 제공했습니다.
Q2. 이번 교육과정 지원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장병들이 군 복무 중에도 AI와 디지털 분야의 학습 기회를 확보해 첨단 과학기술 중심으로 변화하는 국방환경에 대응하고 전역 후 사회 진출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원활하게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Q3. 프로그램 지원 전달식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었나요?
A. 지난 6월17일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영준 수방사 참모장과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습니다.
Q4. 두산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다른 사회공헌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은 우수리 기부금과 참여형 김장 나눔을 비롯해 ▲장애인과 아동 등 취약계층 지원 ▲자연재해 피해 복구 ▲주거환경 개선 ▲유기동물 보호 등 폭넓고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