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18일 서울시민대학이 7월7일부터 8월21일까지 여름계절학기를 연다고 밝혔다
- 서울 전역 4개 캠퍼스에서 110개 강좌를 운영해 약 3700명 시민에게 무료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 관세·글로벌 경제·AI 등 실용 교양 강좌와 가족 체험·공연을 마련해 서울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 서울시민대학이 여름 계절학기 기간 서울 전역 4개 캠퍼스에서 110개 강좌를 진행한다.
서울시민대학은 오는 7월 7일~8월 21일까지 6주간 여름 계절학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약 3700명의 시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이다. 중부권·동남권·모두의학교·다시가는 캠퍼스로 나뉘며 서울 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좌는 대부분 1~4회차로 진행되는 단기 과정이며, 15회차로 운영되는 학점은행제 연계과정(3만원)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무료다.
수강신청은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또는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의 강좌 소개 페이지와 프로그램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계절학기에는 일상과 맞닿은 다양한 교양·실용 강좌가 마련됐다. 특히 중부권 캠퍼스의 '물건이 국경을 건널 때: 알아두면 쓸모있는 관세와 소비생활'은 현직 관세사가 생활용품 물가부터 해외직구, 면세 등에 대한 정보를 준다.
인공지능(AI) 관련 강좌도 마련됐다. 동남권 캠퍼스의 '관세전쟁부터 AI 경쟁까지: 글로벌 경제의 변화'는 미국의 관세정책와 AI 패권 경쟁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를 살펴본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올여름 서울 시민이 배움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강좌들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연을 마련했다'며 "시민 누구나 배움과 성장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