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한국경제 전망, 기회와 리스크의 분기점' 세미나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동발 공급 충격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에너지 시장 불안 등 대외 리스크를 점검하고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한국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세션에서는 이승석 한경연 책임연구위원이 '2026 한국경제 전망과 전환의 과제'를, 도영웅 한경연 책임연구위원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한국경제의 기회인가 리스크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종합토론에는 강태수 한국경제연구원 특임연구위원 겸 카이스트 교수,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이 참여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