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제대학교는 26일 한국교양교육학회 춘계 전국학술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 대회는 전환기 대학 교양교육의 본질을 주제로 8개 세션에서 40개 발표를 진행한다
- 부산경남권 교양교육 혁신과 동남권 대학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대학 사례 공유의 장
[김해=뉴스핌] 남동현 기자 = 인제대학교는 26일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양교육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춘계 전국학술대회'가 두 차례에 걸쳐 인제대 장영실관과 신어관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양교육협의회, 한국교양기초교육원과 공동 주최한다.

대회는 민경찬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의 기조연설과 '전환기의 대학, 교양교육의 본질을 다시 묻다'를 대주제로 8개 세션에서 40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세부 주제로 ▲교양교육의 본질과 정체성▲대학의 현실과 교양교육▲AI시대의 교양교육의 방향▲시민교육으로서 교양교육▲교양교육과 미래교육▲평생교육과 교양교육▲부산·경남권 교양교육 혁신과 대학의 미래 등이다.
부산경남권 지역대학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와 해결하기 위한 교양교육 혁신에 초점을 맞춘 세션을 별도로 마련했다.
각 지역에서의 다양한 시도와 사례를 전국 대학들과 공유하며 수도권 중심의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동남권 대학 교양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