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이 16일부터 타운홀 미팅을 연다.
- 준비위는 충남 8개 권역을 돌며 도민 의견을 듣는다.
- 의견은 민선 9기 도정 방향과 정책에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취임에 앞서 도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도정 방향을 논의하는 권역별 타운홀 미팅에 나선다.
박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충남 8개 권역을 순회하며 '도민과 통하는 충남'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충남도정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발전 과제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공약과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과 도민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 시장·군수 당선인 인사에 이어 민선 9기 도정 구상 보고, 도민과의 대화 순으로 이어진다.
일정은 ▲16일 서산·태안 ▲17일 아산 ▲18일 논산·계룡·금산 ▲19일 보령·서천 ▲22일 당진 ▲23일 공주·부여·청양 ▲24일 천안 ▲25일 홍성·예산 권역 순으로 진행된다.
인수위는 더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사를 충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 '충남TV'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다.
인수위는 타운홀 미팅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