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체육회가 15일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을 인기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은 5월 개강 후 한 달 만에 5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 대표 프로그램이 됐다
- 참가비와 신청 없이 평일 저녁 종합운동장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자유롭게 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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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평일 저녁 운영…세대 아우르는 건강증진 공간 호응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체육회가 운영하는 '2026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이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제천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은 개강 3일 만에 참여 인원 30명을 넘어선 데 이어 한 달 만에 50여 명의 시민들이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평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20분까지 제천종합운동장 트랙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부터 청년층, 중장년층,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수업 시간대에는 걷기와 러닝을 위해 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면서 생활체육 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해달맞이 에어로빅교실은 별도의 참가비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체육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