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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2026 골프 꿈나무 장학금' 전달...전북 장학생 26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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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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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골프재단이 14일 전북 청소년 골프 장학생 26명을 선발해 50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번 장학생은 전북 아마추어·학생골프선수권대회 성적을 합산해 초중고 26명을 공정한 기준으로 뽑았다
  • 재단은 제주·전북 포함 52명에 약 9500만원을 지원하며 골프 인재 육성과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전북 골프 장학생 초등부 6명, 중등부 10명, 고등부 10명 등 26명 선발해 장학금 총 5000만원을 전달했다.

유원골프재단에서 운영하는 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은 2011년부터 장기간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의 골프 인재 육성을 장려하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골프 유망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제도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원골프재단 '2026 골프 꿈나무 장학생'에 선발된 전북 청소년 골프 유망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2026.06.14 iaspire@newspim.com

이번 전북 골프 장학생은 지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40회 전북특별자치도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와 6월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제21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생골프선수권대회' 등 2개 대회 성적을 합산해 공정한 기준에 따라 선발됐다. 그 결과 초등부 6명, 중등부 10명, 고등부 10명 등 총 26명의 장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4월 제주 청소년 골프 장학생 26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전북 청소년 골프 장학생 선발을 진행하며 총 52명의 장학생에게 약 9500만원 규모의 골프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원골프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꿈을 향해 정진하는 골프 유망주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유원골프재단은 2015년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이 골프 인재 육성과 한국 골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재단은 골프 꿈나무 장학생, 희망나무 특별 장학생, 국제대회 참가 지원, 유소년 성적우수 장학생 등 폭넓은 지원 사업을 펼치며 국내 골프 인재 육성 및 골프 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유원골프재단은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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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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