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밀양시가 12일부터 17일까지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투표를 실시했다
- 이번 온라인 투표는 행정 수혜자 평가를 반영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투표 결과는 우수공무원 선발에 반영되고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 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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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진행한다.

시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시 누리집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표는 행정 수혜자의 평가를 반영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표 대상은 지역 발전과 시민 불편 해소, 행정서비스 개선, 예산 절감 등 분야에서 성과를 낸 10건이다. 시민은 이 가운데 우수 사례 3건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우수공무원 선발 심사에 반영되며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 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시 단위 75개 지자체 중 실적 개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