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이 12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투표를 시작했다.
- 군민은 19일까지 우수사례 7건 중 2건을 선택하면 된다.
- 군은 투표와 심의로 4명을 뽑아 7월 중 공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이 행정 편의보다 군민 불편 해소에 적극적인 공무원을 발굴에 나선다.
군은 오는 19알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한 군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동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누구나 투표 가능하다.
대상은 적극행정 실무위원회가 1차 사전심사를 통해 추린 7건의 우수사례다. 앞서 위원회는 총 14개 사례를 검토해 심사 기준에 따라 절반 수준으로 압축했다. 군민은 이 가운데 우수하다고 판단하는 사례 2건을 선택해 표를 행사하면 된다.
후보에 오른 7건은 2026년 상반기 동안 현장에서 행정 절차를 앞당기거나 규제 애로를 조정하는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종 우수공무원은 군민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심의위원회 평가 점수를 합산해 결정한다. 군은 이 과정을 통해 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7월 중 하동군청 홈페이지와 군 공식 온라인 채널 등에 공개한다했다.
군은 이번 투표를 계기로 군민 참여 창구를 넓히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군민 의견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